인사말

 

캡처_2014_08_06_16_25_15_147성남 섬유제조사업협동조합을 찾아주시고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03년 태동하여 2005년 12월 7일 “성남 의류 클러스터 협동화 사업장” 개소식을 출발로 시작된 저희 조합은 섬유 관련 회사들로 시작하여 현재는 이업종관련 회사들까지 조합회원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5년 5월 31일 제46차 중소기업특별위원회 확대회의에서 “영세자영업자대책”과 “영세봉제업지원대책”이 발표되었고 2005년 8월에는 산업연구원의 “성남시장기산업발전방안” 학술용역 최종보고가 있었습니다. 모두가 한 목소리로 중앙정부, 지자체, 사업자 단체가 모두 혁신주체가 되어 역할분담을 통해 입체적 지원을 해야 하며, 생산시설 집적화의 당위서를 강조하였습니다. 고부가가치 측면과 고용증대 면에서도 국가성장 동력산업으로 새롭게 인식하고 그동안 정부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던 소규모 섬유제조 및 봉제업체의 중요성을 인정하게 된 것입니다.

성남시는 성남 의류 클러스터 협동화 사업장” 조성을 정부대책 이전에 이미 검토하여, 성남시 전통산업으로서의 의류산업 지원을 통해, 고용을 창출하고, 지역사회 정체성 확립에 기여코자 하였습니다. 개별기업으로는 이루기 어려운 성장과 발전을 조합을 통해 협동화 사업장에서 함께 모여 부족한 부분을 서로 보완하고 정보나 기술, 나아가 생산과 수주를 함께 공유하는 Win-Win의 결과, 이른바 집적이익을 기대할수 있는 터전을 성남시가 마련해 준 것입니다.

향후 여러분과 함께 우리시의 지리적 강점을 활용하고 혁신주체들의 역량을 결집시켜 경쟁력 있는 “혁신클러스터” 구축과 다양한 사업 아이템을 창출함으로서 우리시가 동아시아 의류 산업 허브(HUb)로서의 위상을 확보할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이 홈페이지는 업계 여러분들께 이 공간을 통하여 조합의 활동과 기능을 알려드리고, 조합이 국내외에서 입수 분석한 각종 통계와 업계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해 드리는 한편 이 사이버 공간을 통하여 업계 여러분들께서 직접 온라인 서비스 신청은 물론 애로 및 건의등 직접 참여 하실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놓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홈페이지가 의류 분야와 사업체를 운영하고 계시는 중소기업 모든 업계 여러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수 있도록 내용과 기능을 지속적으로 보완 개선해 나갈 것임을 약속드리며, 앞으로도 성남섬유 제조사업협동조합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그리고 많은 활용을 부탁드립니다.

 

                                                                                                                                                                                                                                                                                                                            2009. 3

성남섬유제조사업협동조합 이사장